오디션장 바닥에서 시작된 이야기 — 샤멜 핏츠가 아닌, 캔디 통의 무명 시절
발레리나로 살기엔 키가 크고 뼈대가 굵다는 말을 들으며 오디션마다 떨어진 캔디 통. 그 고투의 시간이 결국 어떤 삶을 만들었는지 들여다봅니다.
춤, 그 원초적인 행동
발레리나로 살기엔 키가 크고 뼈대가 굵다는 말을 들으며 오디션마다 떨어진 캔디 통. 그 고투의 시간이 결국 어떤 삶을 만들었는지 들여다봅니다.
무용가 샤멜 핏츠는 어떻게 나이트라이프, 부토, 아프로퓨처리즘을 넘나들며 다른 예술 장르에 새로운 언어를 건넸는가. 그 스며듦의 과정을 들여다봅니다.
1990년대 HIV/AIDS 위기 속에서 태어난 시카고의 무용 자선 공연 ‘Dance for Life’. 랜디 던컨이 30년 넘게 그 무대에 안무를 올려온 여정을 통해, 예술가의 유산이란 무엇인지 들여다봅니다.